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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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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주일오전 말씀]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라
sungsan  (2019-09-29 17:02:41, Hit : 311, Vote : 1)


(마6:25-34) (2019. 9. 29. 주일설교)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라

예수님께서는 믿는 우리를 향하여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염려”라는 단어는 본래 “마음을 나눈다” 혹은 “가른다”는 뜻입니다.

◎ 성도는 왜 염려하지 말아야 하나?
첫째, 하나님이 우리를 돌봐주시기 때문입니다(25-32)
1.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가 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들입니다. 전능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돌봐주시는데 무슨 염려가 있고, 무슨 걱정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을 믿고,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는 사실을 참으로 믿는다면 염려하는 불신앙을 버려야 합니다(마10:29-31)
2. 목숨을 내신 하나님께서 먹을 것과 의복도 예비하셨습니다(25-26).
목숨을 하나님께서 내신 까닭에 목숨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음식도 다 예비하셨습니다.
몸을 내신 하나님께서 의복도 다 예비하셨습니다.
3.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다 아십니다(31-32).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을 내실 때부터 먹을 것, 입을 것을 필요한대로 다 예비해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할 때도 6일 동안 사람이 필요한 식물, 과일, 채소, 짐승 모든 것을 다 준비하신 후에 사람을 만들어서 살아 나가는 데 아무 불편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염려는 문제해결에 아무 유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1. 염려는 무익합니다(27).
염려는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하므로 그 키를 한자나 더할 수 있느냐?' 키 작은 사람에게 염려해서 주사를 놓는다고 해서 한 번에 한자나 자라는 것을 보셨습니까? 아무도 염려해서 키가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2. 염려는 아주 해롭습니다.
근심을 하고 염려를 하면 그것이 우리를 그렇게 병들게 만든다는 것입니다(잠17:22).
아주 위험한 것입니다. 염려는 건강을 해칩니다. 염려가 병을 가져옵니다.
3. 염려는 하나님 앞에 악한 것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못하게 하는 악한 일 세 가지는 첫째는 방탕이요, 둘째는 술 취하는 것이요, 세 번째는 염려입니다(눅21:34).

◎ 어떻게 해야 염려 없이 살 수 있을까요?(33-34)
첫째, 성실하게 자기 할 일을 해야 합니다.
1. 공중의 새도 하나님이 먹이십니다. 사람은 새보다 귀합니다.
“공중의 새”는 활동하는 새, 일하는 새를 말합니다. 새는 공중에 날아다녀야 먹을 것을 찾아 먹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기능을 써서 노력해야만 먹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나무 가지에서 낮잠 자며, 조는 새는 먹을 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누구나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은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참새가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하나님께서 기르십니다.
2. 들의 백합화도 하나님께서 입히십니다. 솔로몬의 옷보다 낫습니다(28-30)
백합화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뿌리에서 물과 영양을 흡수하고, 잎에서는 공기를 흡수해서 탄수동화작용을 부지런히 일할 때에 솔로몬의 옷보다 더 아름답고 향기가 있고 생명이 있고 열매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성실하게 일하면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둘째,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33)
1. 그의 나라를 구하라는 그의 나라 곧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뤄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세계입니다(롬 14:17).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 우리 마음이 천국이 되고,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이 됩니다(눅17:20, 빌3:20)
2. 그의 의를 구하라-하나님 앞에 옳은 것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는 것(롬3:21-22), 신앙양심을 쓰는 것(회개하고 의로운 심령을 갖는 것)(벧후2:7-8),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히5:13-14, 딤후3:16). (시 119:9)이 하나님 앞에 의가 됩니다.
3.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영적 구원의 길만 걸어가면 육신의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더해 주십니다.
셋째,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오늘에 충실해야 합니다(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는 것은 오늘의 신앙 지킨 일과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한 일의 결과에 대해서 염려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내일 염려는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염려하지 맙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봐주시며, 염려는 아무 유익이 없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아시기 때문입니다. 공중에 새처럼 부지런히 일하고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먹을 것, 입을 것을 채워주십니다. 성실하게 자기 할 일을 하며,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며, 내일 염려도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에 충실함으로 내 맘속에 천국이 이뤄지고 내 가정, 내 교회에 천국이 임하여 염려 없이 천국 생활하는 성도가 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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