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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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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주일오전 말씀] 낮아지신 예수님의 삶을 본 받으라
sungsan  (2020-01-12 17:14:28, Hit : 56, Vote : 0)



(빌 2:5-11) (2020. 1. 12.주일설교)

낮아지신 예수님의 삶을 본받으라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하늘의 영광을 내어 놓으시고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종이 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낮아지신 주님의 겸손한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첫째, 주님의 겸손의 삶을 본받으라(6-7)
주님은 자신을 비우고 겸손의 삶을 사셨습니다.
1. 주님은 근본이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며, 지혜와 지식과 능력과 영광과 존귀와 특권이 동등하십 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되기 전 영원 전부터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계셨습니다.
알파와 오메가(시작과 끝)가 되사 구원과 심판주가 되십니다(요 1:1-3, 골 1:15-16).
2. 주님은 하나님과 동등 됨을 포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서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든 특권을 포기하고 사람이 되셨 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몸을 입으심으로 하나님의 영광, 존귀, 특권을 버리신 것입니다.
3. 우리도 주님을 본받아 자기를 비우고 겸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겸손한 삶을 본받아 우리도 주님과 같이 낮아져야 합니다. 그래야 낮아지신 주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내 권리를 주장할 수도 있고, 내가 가진 것을 내세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스스로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참된 겸손입니다.

둘째, 주님의 섬김의 삶을 본받으라(7)
주님은 종의 형체를 입고 섬김의 삶을 사셨습니다. 주님은 낮아져서 죄인 된 우리를 위해 사랑으로 종살이 하셨습니다. 낮아져서 종살이 하시는 주님의 섬김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창조주가 피조물이 된 것으로 지극히 낮아진 것입니다.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말구유까지 낮아지셨습니다. 최고로 존귀하신 분이 최고로 낮아진 것입니다.
2.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섬기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지극히 낮아져서 섬기는 일을 하셨습니다. 겸손은 마음을 낮추고 섬기는 태도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높은 신분을 가지시고 무한한 능력을 가지셨지만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않으시고 죄인 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마 20:26-28).
3. 우리도 주님을 본받아 종의 위치에서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보통은 종노릇하려고 하지 않고 모두가 다 주인노릇하고, 왕 노릇하려고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종의 도를 가르치십니다. 섬기며, 대접하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요 13:13-14). 기독교는 섬기는 도입니다(마 7:12).

셋째, 주님의 순종의 삶을 본받으라(8)
죽기까지 복종하신 주님의 순종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1.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어 하셨습니다(마 26:39)
주님은 12영(약72,000명)도 더 되는 천사를 동원하실 수도 있었으며, 그 능력으로 그들을 진멸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2. 주님은 완전 순종으로 우리의 구속을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완전 순종하셨습니다. 일생토록 한 번도 아니요 하지 않으시고, 단한 번도 거역 하지 않으셨습니다(고후 1:19, 히 5:7-9). 예수님은 완전 순종으로 우리의 구속을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최고의 순종입니다. 최고의 고난이며, 최고의 수치이며, 최고의 저주입니다. 우리가 당해야할 고난, 수치, 저주를 다 당하신 것입니다.
3. 우리도 주님을 본받아 죽도록 충성해야 합니다.
때로는 순종하기 싫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죽기까지 순종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죽기까지 순종한 결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계 2:10).

넷째, 낮아지신 주님을 하나님이 지극히 높이셨습니다(9-11).
1. 하나님은 그를 지극히 높이셨습니다(9).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셨으나 하나님께서 3일 만에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부활시켜 주셨습니다.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영광을 누리시고 영원한 승리를 얻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구세주가 되셨습니다.
2. 모든 무릎을 그 앞에 꿇게 하셨습니다(10).
마귀도 예수님 앞에 무릎을 끓고 벌벌 떨게 되었습니다. 천하의 어떤 세력도 심판주 되시는 주님 앞에 벌벌 떨지 않을 수 없습니다(계 6:15-17).
3.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동일한 방법으로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높이는 자는 밑바닥까지 낮추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본받아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여주십니다(약4:6,10)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하늘의 영광을 내어놓고 낮아지신 주님을 깊이 생각하고 낮아지신 주님을 본받아서 자신을 비우는 겸손의 삶을 살고, 낮아져서 종살이하는 섬김의 삶을 살고, 죽기까지 복종하는 순종의 삶을 본받아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는 복된 성도가 됩시다. 아멘.

성산교회-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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