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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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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주일오전 말씀] 성령주심과 하나님의 사랑
sungsan  (2020-07-26 15:56:31, Hit : 87, Vote : 3)


(롬 5:5-11) (2020. 7. 26.주일설교)

성령 주심과 하나님의 사랑

1. 성령주심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 8: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6:19).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 16:17). 이와 같이 구원받은 성도 안에는 성령께서 반드시 계셔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가십니다. 성도는 성령이 자기 안에서 역사하시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 수 있고, 그로 인해 구원 받은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1) 성령께서는 예수를 주라 믿고 고백하게 하십니다(고전 12:3).
나사렛 예수가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사람이신 구원의 주님인 것을 믿게 합니다. 그분의 십자가 죽으심으로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가 완전히 영원히 단번에 해결되었으며, 그분의 부활하심으로 의롭다하심을 받게 됨을 믿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오직 믿음으로 받게 되는 것 또한 믿게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합니다(요 14:26; 요일 2:27).
성도가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울 때, 그 말씀이 믿어지고 깨달아지게 하십니다. 또한, 말씀이 생각나게 하셔서 죄를 절제하며 회개하게도 하시고, 위로받고 힘을 내서 믿음의 길을 가게도 하십니다.

3)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깨닫게 하십니다(요 16:8-11).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이며, 예수님이 십자가와 부활, 승천하심으로 의를 완성하셨으며 완전한 의인은 예수님 한 분뿐 이신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이 세상 임금인 마귀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승리로 말미암아 심판 받았음을 알게 하십니다.

4)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소원을 일으키시고 행하게 하십니다(빌 2:13).
말씀을 순종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소원, 자원하는 마음을 주십니다(시 51:12). 이때, 성령의 감동의 불을 끄지 말아야 합니다(살전 5:19). 힘써 순종할수록 더욱 충만한 성령의 감동을 받으며 성령충만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엡 5:18).

5) 성도의 양심을 사용하십니다(롬 9:1-2).
말씀을 순종하면 우리의 마음과 양심이 편하고 담대하며 힘을 얻게 되지만, 불순종하면 가책을 받고 약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 때,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갈 5:22-23).

이처럼 성령께서는 성도 안에서 끊임없이 기도하시며 역사하셔서 성도의 구원을 책임지시고 이루어 가십니다(고후 5:5; 빌 1:6). 이러한 성령의 역사가 있는 사람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랑
1) 연약할때: 사람은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완전히 무능력한 존재입니다.

2) 기약대로: 창세 전에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을 정하셨습니다(때, 방법, 구원의 대상). 변함없는 영원한 사랑이시며 무조건적이며 무한한 사랑이십니다.

3) 경건치 않은 자: 우리는 하나님을 거역하며 싫어하고 미워한 자들이었습니다.
죄인: 하나님의 말씀(율법)을 불순종하는 죄인들이었습니다.
원수: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멸망시키고자 하였던 흉악한 자들이었습니다. 진노 받아 마땅한 자들이었으며(엡 2:3). 하나님 보실 때, 가증스럽고 혐오스러우며 역겨운 자들이었습니다(딛 3:3; 사 41:14). 이러한 죄인들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시고 그분께 우리에게 쏟으셔야할 진노를 쏟아 부으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 사랑을 어떻게 인간의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며 확신케 하십니다.


보혜사 성령 하나님께서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풍성하게 깨닫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그 사랑에 끌리워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따라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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