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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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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주일오전 말씀] 넘치는 은혜
sungsan  (2020-08-11 21:36:22, Hit : 53, Vote : 1)


(롬 5:12-21) (2020. 8. 9.주일설교)

넘치는 은혜

1. 아담과 인류와의 관계를 통해 ‘어떻게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되었는가?’에 대한 이유와 원인을 설명해 줍니다.

아담은 인류의 대표이며 모든 인류는 아담과 연합된 관계에 있었고,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 먹으므로 범죄했고 정죄 받았습니다. 인류의 대표로서 범죄했고 정죄 받았기에 아담과 연합된 모든 인류도 함께 정죄 받았고, 그 결과로 모든 인류에게 사망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각 사람이 이 일에 동의하지 않아도 인정할 수 없다고 해도 이것은 사실이며 진리입니다. 마치 자신이 부모의 자식이 아니라고 해도, 동의할 수 없다고 해도, 자신의 뜻이 아니었다고 주장해도 부모의 자식임이 변할 수 없는 사실인 것처럼 말입니다.

2.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

아담은 대표성과 연합의 측면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었습니다. 즉, 아담이 아담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의 대표이며 아담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아담과 연합되었듯이 그리스도께서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믿는 성도) 모든 사람의 대표이시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한 사람의 죄가 아담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미쳤고, 정죄의 대가로 사망이 모든 사람 위에 왕노릇하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의’ 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미쳤고, 그 의로 말미암아 성도가 생명 안에서 왕노릇하게 되었습니다.

3. 한사람의 범죄의 영향력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은혜의 영향력의 차이

그렇다면 아담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끼쳐진 영향력과 예수 그리스도(이분은 아담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끼쳐진 영향력은 얼마나 큰 차이가 나겠습니까? 몇 억만배보다도 더 클 것입니다. 무한히 크고 무한히 강력합니다. 즉, 사망이 왕노릇 하므로 그 사망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을 만큼 강력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성도에게 부어진 은혜는 사망의 힘보다 무한히 크고 무한히 강력하게 영원히 성도에게 무한히 왕노릇 합니다. 이 은혜에서 성도를 빼앗을 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요 10:28-29; 롬 8:38-39). 그러므로 이 놀라운 은혜로 말미암아 완전하고 안전하게 영생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 지금도 끊임없이 이 크고 놀라우며 강력한 은혜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또한 성도는 생명 안에서 왕노릇하게 됩니다.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며 세세토록 왕노릇하게 될 것이며, 이 땅에서도 부분적이지만 생명 안에서 죄를 다스리며 죄를 이기고 생명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빌 4:11-13).

이 크고 강력하며 놀라운 은혜를 거부하지 말고 더욱 더 사모하며 입을 넓게 열고(시 81:10), 받아먹어 늘 생명 안에서 왕노릇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아멘!

성산교회-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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