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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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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주일오전 말씀] 말세 징조들과 성도의 자세
sungsan  (2020-08-23 15:59:08, Hit : 63, Vote : 2)


(마 24:1-28) (2020. 8. 23.주일설교)

말세의 징조들과 성도의 자세

1. 예루살렘 성전파괴

역사적으로 주후 70년 로마 디도 장군의 군대에 의해 1차적으로 성취되었으며, 또한 말세에 의식적이며 형식적이고 외형에 치우쳐 참 생명은 없는 속화된 교회가 환난을 받고 없어질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교회에서 먼저 심판이 시작된다고 한 말씀대로(벧전 4:17) 환난을 통해 형식적이고 의식적인 신앙의 교회나 교인이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10절). 이것은 구약교회의 모습에서도 분명하게 보여주신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더욱 정신차리고 깨어 진리에 굳게 서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 사람의 미혹을 받지 말 것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생들이 이미 많이 나왔고, 지금도 앞으로도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더욱 힘써 성경진리를 바르고 정확하게 가르치도록 해야 하며 성도 또한 더욱 진리를 사모하며 힘써 배워서 바른 분별력을 갖고서 미혹되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합니다. 특히, 표적과 이적을 추구해서는 속아 넘어가기 쉬우므로 이런 것들을 추구해서는 안됩니다(24절, 살후 2:9-10). 말씀을 배우고 힘써 순종하는 삶을 살 때, 얼마든지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대로 살려고 힘쓰는 것이 바른 성도의 모습입니다.

3. 난리와 전쟁, 기근, 지진과 온역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재난은 마지막 때 임할 심판의 전조입니다. 마지막 심판 때에도 이러한 재앙으로 심판하시는데 그 정도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크고 무섭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무서워 기절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눅 21:26). 전쟁(계 9:13-19), 기근(계 8:7-12), 지진(계 16:17-21), 온역(계 16:2). 이 세상은 이렇게 무서운 심판으로 망하게 되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과 세상에 속한 것을 사랑하지 말고, 영원하며 지극히 영광스러운 하늘나라를 사모하며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깨어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4.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됩니다.

이러한 혼란스럽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복음은 계속 전파될 것입니다. 여기에 동참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기도로 물질로 직접 전함으로 힘써서 참여해야 합니다.

5.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게 됩니다.

즉, 우상과 적기독교 세력, 세상 국가의 세력 등이 멸망의 가증한 것입니다. 반드시 멸망할 가증한 세력인 것입니다. 이러한 세력이 교회를 다스리고 주장하려 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러한 일들은 시대에 따라 혹은 국가에 따라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으며 계속 시도하고 있지만, 마지막 때에는 전 세계적 교회에서 동시에 있게 될 것입니다(계 13장).

6. 그러므로 읽는 자는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고 달음박질해야 합니다.
1) 산으로 달음박질해야 합니다.
즉, 옛적에 로마 군대를 피하여 산으로 피난할 때처럼 물건, 겉옷(없어도 되는 것), 욕심(아이밴 자), 얽매이기 쉬운 것(젖먹이는 것) 등을 버리고 전심전력으로 신앙의 달음박질을 해야 합니다. 마음이 굳어지고 냉랭해서(겨울)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하는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말씀을 바로 지키면서 달음박질해야 합니다. 기준은 언제나 성경말씀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온역과 이로 인한 교회에 대한 불의한 핍박 등은 이상한 일들이 아닙니다(요 15:18-19, 16:33). 이미 예언된 말세의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와 백성을 더욱 정결케 하시며 성숙하고 유익되게 하십니다.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정신 차리고 이 시대와 이 세상을 바르게 분별하며 우리의 본분과 사명을 깨닫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성산교회-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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