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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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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주일오전 말씀] 구원의 확신-성령이 함께하심
sungsan  (2020-10-18 19:49:54, Hit : 25, Vote : 0)


(롬 8:1-17) (2020. 10. 18. 주일설교)

구원의 확신 - 성령이 함께하심

1. 율법은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함
율법은 사람이 그 율법을 온전하게 지킬 수 없으므로 구원을 줄 수 없고, 의롭게 하거나 거룩하게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율법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통하여 구원을 주셨습니다.

2.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하심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하여 율법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의와 심판이 법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구원받은 성도가 의를 행함으로 거룩함에 이르게 되는 것이 바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하심의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십니다(롬 8:29). 이 일은 성령의 인도를 좇아 힘써 행할 때 가능하게 됩니다.

3. 육신의 사람과 참 그리스도인
1) 육신에 속한 사람은 육신의 일을 생각합니다.
죄악된 본성을 따라 살아갑니다. 그것을 사모하며 이루는 것이 삶의 목표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사망입니다. 이미 영적으로 죽어있으며 삶도 사망의 고통 가운데 살다가 영원한 형벌이며 둘째 사망인 불못에 들어가게 됩니다(계 20:12-15).

2) 참 성도는 영의 일을 생각하며 성령의 인도를 따라갑니다.
참 성도는 성령의 사역으로 중생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성도 안에는 성령께서 계십니다. 성령을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칭합니다(9절). 그리스도께서는 영으로 성령 안에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참 그리스도인은 영의 일을 생각하며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비록 완전하진 않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고 싶어 하며, 예수님을 닮아가길 원하며 힘쓰는 사람입니다. 성경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하며, 범죄할 때 탄식하며 회개합니다. 이것이 성령이 성도 안에 계신 것과 중생한 증거입니다.

4.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우리는 육신에 빚을 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빚진 자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육신대로 살아서는 안되고 성령을 힘입어 육신의 죄악된 본성의 욕구를 죽여야 합니다. 우리 안에 계셔서 능력으로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고 우리의 본분과 사명을 항상 인식하며 범죄의 비참한 결과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힘써 싸워서 물리쳐야하고 생명과 평강의 풍성한 복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신 증거들을 점검하면서 구원의 확신을 갖고 담대하며 힘있게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성산교회-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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