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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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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주일 오전 말씀]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sungsan  (2021-05-09 18:55:34, Hit : 508, Vote : 69)


(롬 12:11-13) (2021. 5. 9. 주일설교)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부지런하다는 것은 꾸물거리지 않고 미루지 않으며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게으르다는 것은 일하기 싫어하고 꾸물거리며 건성건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1.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딛 1:12의 그레데인들처럼 기질적으로 또는 환경적인 영향으로 게으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큰 시련과 환난 가운데 낙심 좌절하며 일하기 싫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헛된 일에 빠져서 본업을 게을리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성도도 영적인 게으름에 빠질 수 있습니다. 육신적인 일에 푹 빠지면 영적으로 무력해집니다. 하기 싫어지며 다음에 하자며 미루게 됩니다. 이러한 게으름은 성도의 신앙생활의 큰 대적입니다. 게으름을 이기기 위해
1) 생각해야 합니다.
육신적으로도 일하기 싫어질 때, 생각하게 됩니다. 가족을, 미래를, 일하지 않았을 때의 결과 등을 생각하면서 다시 힘을 내서 일하게 됩니다. 영적으로도 같습니다. 딤후 1: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 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침체된 디모데의 신앙을 다시 불일 듯 뜨겁게 하기 위해서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생각하라고 권면합니다. 벧후 1:13‘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베드로 사도도 생각함으로 일깨우라고 말씀합니다.
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을 생각해야 합니다.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되게 하시려고 구원하셨습니다(엡 2:10, 딛 2:14).
⑵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어떠한 사랑을 베푸셨는가 우리 주님께서 어떠한 고난을 받으셨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⑶ 지금 이 시간에도 가장 열심히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일하시는 분이 성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생각해야 합니다.
⑷ 게으름의 두려운 결과를 생각해야 합니다.
영적, 육신적 곤핍이 이 땅에서 반드시 오게 되며, 천국에서도 칭찬과 상급이 없는 작은자로서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또한, 성도 개개인은 교회의 지체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므로 게으름으로 인해 전체 교회에 부정적 영향을 주며 세상에 대한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⑸ 하나님 앞에서 결산할 때를 생각해야 합니다.

2. 열심을 품어야 합니다.
이 말씀은 성령 안에서 우리 영이 끓고 있어야 함을 말합니다. 성령이 성도 안에 계심을 생각해야 하며, 성령께서는 우리를 뜨겁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딤후 1:7). 지극히 크신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이심을 생각해야 합니다(엡 1:19). 그리고 성령의 뜨겁게 하심의 역사에 순종해야 합니다(살전 5:19). 예배에 힘써 참여해서 주시는 말씀과 성령으로 뜨거워져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경건한 신앙 서적을 읽는 것도 유익합니다. 이렇게 해서 성령님의 은혜 가운데 심령이 뜨거워져서 주님을 부지런히 섬겨야 합니다.

3. 주를 섬겨야 합니다.
1) 우리는 주님의 종이며 주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우리의 삶은 주님을 섬기는 삶입니다. 내가 나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2) 우리의 섬김을 주님이 받으십니다.
대통령을 가까이에서 섬기는 직분이 세상적으로 큰 권세요 영광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을 섬기는 직분이야말로 얼마나 존귀하며 큰 영광이겠습니까?
3) 성도의 섬김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일하십니다(고전 12:6). 정말로 큰 영광인 것입니다. 주님을 섬기는 것은 우리의 삶 전체를 통해서 해야 합니다(롬 12:1-2). 교회에서 주신 말씀대로, 가정에서도 주신 말씀대로, 부부간에, 부모와 자식 간에 본분을 다해야 합니다. 성령 안에서 뜨거워진 가운데 온전히 본분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사회와 직장, 학교 등에서도 말씀대로 본분을 다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을 섬기는 것이고, 행한 대로 주님께 상을 받게 됩니다(엡 6:8, 골 3:24).

우리 모두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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