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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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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주일 오전 말씀] 국가와 성도의 본분
sungsan  (2021-06-20 18:56:09, Hit : 39, Vote : 0)


(롬 13:1-14) (2021. 6. 20. 주일설교)

국가와 성도의 본분

1. 국가의 권세에 굴복해야 합니다.
1) 하나님께서 세상 나라를 세우시고 권세를 주심.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합법적인 국가의 권세를 거스리면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리는 것이 됩니다. 또한, 양심을 인하여서도 권세에 굴복해야 합니다. 납세 의무 등, 국가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법을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2) 국가에게 권세를 주신 목적과 한계 · 악을 제어하고 선을 장려함 · 질서를 유지함 · 백성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 3) 굴복할 수 없는 경우. · 성경에 위배되는 경우에는 굴복할 수 없습니다. · 인륜과 비도덕적인 경우에도 굴복할 수 없습니다. 교회와 세상 정치는 분리되어야 합니다.

2. 사랑의 빚진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성도는 사랑의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빚을 반드시 갚아야 하듯이 반드시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3.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된 줄 알아야 합니다.
1) 이 시기는 · 자다가 깰 때입니다. 신앙의 잠에서 깨어야 합니다. 육신 중심, 세상 중심의 삶에서 믿음 중심으로 돌어서야 합니다. · 우리의 구원이 가까이 왔습니다. 주님의 재림과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 주님 앞에 서야할 시기가 더 가까워 졌습니다. 그러므로 주를 위해 일하며 주님을 닮아갈 시간과 기회가 얼마 없는 것입니다. · 악이 가득찬 시대입니다(밤이 깊음). 그러므로 더욱 깨어 힘써야 악을 이기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2)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⑴ 어둠의 일은 · 방탕과 술취함: 세상에 취해서 시간, 정력, 물질, 기회 등을 다 낭비하는 것입니다. · 음란과 호색: 세상과 짝하는 것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나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것이 영적 음행입니다. 또한, 육체적 음행(마음의 음행)이 가득한 시대에서 삼가 조심하여 음행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 쟁투와 시기: 욕심과 교만으로 더 많이 갖고 더 높아지려고 시기하며 싸우고 다툽니다(약 1:14-17, 4:1-3).
⑵ 빛의 갑옷을 입는 것은 ·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무장하여 선한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엡 5:9).
⑶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어야 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위해 생각하고 계획하며 힘써 노력해야 합니다.

국가에 대한 성도의 본분을 다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풀며 깨어 그리스도를 닮아가므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영광 중에 주님 앞에 서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

성산교회-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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