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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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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주일 오전 말씀]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라
sungsan  (2021-08-22 20:38:10, Hit : 41, Vote : 1)




(롬 15:14-33) (2021. 8. 22. 주일설교)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라

사도바울은 위대한 사도요 세계 복음전도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한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1. 풍성한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도바울이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은혜와 은사를 주셨습니다.

2. 복음 전도의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
1) 제사장은 아주 중요하고 존귀한 직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만 제사장이 될 수 있으며, 백성들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이와 같이‘복음의 제사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 복음 전도의 존귀함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것입니다.

3. 먼저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헌신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벧전 2:5).
제사장이 선택받아 구별되어 온전히 제사 직무에만 전념하듯이 복음의 제사장도 복음을 위해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헌신하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삼가 조심하며 항상 깨어 있어 믿음과 사랑으로 충성해야 합니다.

4. 제물이 합당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것 가운데서 흠 없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의 역사로만 중생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5. 제사 방법이 말씀에 맞아야 합니다.
사람의 지혜와 수단이 아닌 성령과 복음 진리로 해야 합니다(고전 2:1-5).

6. 전심 전력으로 충성해야 합니다.
1) 사도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일루리곤까지 편만(충만)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당시의 힘들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사도바울은
1차 전도여행(47-49년): 구브로, 비시디아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 등
2차 전도여행(49-52년): 1차 지역교회를 돌아보며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 아덴, 고린도, 등
3차 전도여행(53-58년): 1, 2차 지역교회들을 돌보며 에베소에서 장기간 사역함.
수많은 고난 가운데서도(고후 11:23-27) 중단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충성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히려 로마를 지나 당시의 땅끝 서바나(스페인)까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을 품고(노년의 사도바울) 노력했습니다.
2) 자신의 권리를 제한하며 충성했습니다(고전 9:19-22).

7. 기도하며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이 계속 기도할 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기도를 요청했습니다(30절). 골 4:3에서는 전도할 문을 열어달라는 기도를 요청합니다. 복음 전도는 예수님의 지상 대 명령입니다(마 28:19-20, 눅 14:23). 하나님께서 심히 기뻐하시는 일입니다(눅 15:7). 많은 사람을 옳은 대로 인도한 사람은 영원토록 하늘의 별과 같이 비출 것입니다(단 12:3). 복음 전도는 형제 사랑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구원의 감사와 감격을 회복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마음과 믿지 않는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불같이 뜨거워져서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잘 감당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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