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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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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주일 오전 말씀]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sungsan  (2022-10-03 06:39:02, Hit : 28, Vote : 0)
221002.마112830.내가너희를쉬게하리라.hwp (17KB)




(마 11:28-30) (2022. 10. 2. 원로목사님 주일설교)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오늘날 현대인들이 많이 하는 말 중에 하나는 "피곤하다", “힘들다”, "쉬고 싶다" 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렇게 고달프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에게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우리를 초청해 주셨습니다.

첫째, 다 내게로 오라 (28)
“내게로 오라” 예수님께로 나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나와서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초청을 받고 예수를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요 1:12).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신분이 달라지고 팔자가 바뀝니다. 죄인이 의인이 되고. 마귀의 종살이 하던 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다 내게로 오라” 예수님께 나오는 데는 제한이 없고 차별이 없습니다. 빈부귀천, 유무식, 동서양, 나라와 인종을 초월해서 다 나오라고 초청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로 나오기만 하면, 측량할 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받아 주십니다. 예수님께로 나오기만 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짐을 대신 져 주시고 우리 마음속에 참된 안식과 평강을 주십니다(사 55:1). 날마다 우리 짐을 져 주시는 주님이십니다(시 68:19). 그런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자기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로 나와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세상적이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나 불가능합니다. 예수님께 나와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우리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대신 담당해 주시고 참된 평강을 주십니다.

둘째, 내게 배우라 (29-30).
1. 예수님의 마음을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께 나와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다음에는 예수님을 배워서 예수님을 닮아나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데, 먼저 온유와 겸손한 예수님의 마음부터 배우고 닮아가야 합니다(빌 2:5-8).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로서 성부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된 영광과 존귀와 보좌를 내어놓고 자기를 완전히 비우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자기를 완전히 비우고 무요 공이 되며, 하나님의 명령에 죽기까지 복종하신 것처럼, 하나님께 전적으로 피동 되는 온유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맘속에 영접하여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말하고, 예수님처럼 행함으로 예수님의 평강을 누리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그 예수님의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믿음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밝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미래를 소망하게 됩니다.
2.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배워야 합니다.
“멍에”는 소가 목에 메고 쟁기나 수레를 끌고 갈 때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순종을 상징합니다.“자기”가 하려고 하면 고통이 오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면 평안합니다. 예수님을 순종하는 것이 순종하지 않는 것보다 쉽고, 예수님이 지어준 짐을 지는 것이 지지 않는 것보다 가볍습니다. 예수님도 순종을 배워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셨습니다(히 5:8-9).“예수님의 멍에”는 ① 주님이 명령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② 주님이 맡긴 사명, ③ 가정이나 교회, 세상에 대한 직분과 책임을 가리킵니다.
3.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가볍습니다.
주님의 멍에를 메는 자에게는 주님이 같이 하셔서 쉽고 가볍습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예수님이 메고 가시는데 우리는 예수님과 같은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보조만 맞추면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내 멍에는 쉽고 가볍다고 하셨습니다.

셋째,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8-30)
예수님께서 주님께 와서 주님을 배우며 주님의 멍에를 메고 가는 자를 쉬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반드시 약속을 지키십니다. 우리의 수고가 아무리 크고, 또 우리 짐이 아무리 무겁다 할지라도 우리 예수님께서 그것을 대신 맡아 주심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평안을 주시고, 우리를 쉬게 하실 것입니다(벧전 5:7, 요14:27).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가는 것은 예수님이 운전하는 자동차를 타고,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짐들을 차안에 내려놓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쉽고 가볍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의 멍에를 벗어버리는 것은 엔진이 꺼진 자동차를 끌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 주님께서 맡아 주시는 짐은 어떤 짐인가?
1. 죄의 짐을 대신 져주심 (롬 5:12, 요 14:6)
2. 질병의 짐을 대신 져주심 (사 53:4-5)
3. 인생고와 죽음의 짐을 대신 져주심 (히 2:15, 요 10:28)
우리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해 주십니다(요10:28)

우리 모든 인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자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께 나아가서 우리의 죄의 짐, 질병의 짐, 인생고와 죽음의 짐을 다 주님의 십자가 아래 내려놓고, 주님이 메워주시는 믿음과 순종의 멍에를 메고 주님의 마음을 배우고, 닮아감으로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누리며 사는 복된 성도가 됩시다. 아멘.

성산교회-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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