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설교말씀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로그아웃  관리자 
[4월 14일 주일 오전 말씀] 성도의 '의' 의 표준(간음,맹세)
sungsan  (2024-04-14 22:26:58, Hit : 17, Vote : 0)
240414.마052737.성도의'의'의표준.hwp (17KB)




(마 5:27-37) (2024. 4. 14. 주일설교)

성도의‘의’의 표준 (간음, 죄, 이혼)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완전히 성취하시되 율법이 내포하고 있는 영적인 모든 진리를 다 성취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예수님께서 바르게 가르쳐 주시는 율법의 진리를 깨달아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의보다 뛰어난 성도의 의의 모습입니다.

1. 간음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바리새인들은 육체적 간음으로만 이해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마음으로 음욕을 품는 것도 간음하는 것이라고 정확하게 해석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마음으로도 간음죄를 짓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1) 먼저 죄의 심각성을 바로 알고 단호하게 끊어 버려야 합니다.
왜 하나님의 독생자께서 사람이 되시고 십자가에 죽으셔야 했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죄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오른 눈과 오른 손과 같이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라 할지라도 단호하게 끊어 버려야 합니다. 문자적 의미처럼 오른 눈과 손이 없다면 삶이 얼마나 힘들고 어렵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오른 눈과 손이 없이 거룩하게 사는 것이 온전한 신체로 죄 가운데 사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더 나아가 죄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죄를 끊어버리지도 않으며, 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참 성도가 아닐 것이고 결국 지옥 불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엄중하게 경고하십니다.
2) 보고 듣는 것을 절제해야 하며 끊을 것은 끊어야 합니다.
성령을 힘입어 몸의 죄악된 욕구를 물리쳐야 합니다(롬 6:12-14; 8:13; 고전 9:24-27; 고후 5:2-5).
3) 말씀과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시 119:9-11; 1:1-3).

2. 이혼
바리새인들은 이혼 증서만 써 주면 이혼은 괜찮다고 가르쳤습니다(신 24:1-4). 그러나 신명기의 말씀은 이혼을 어렵게 해서 아내들을 보호하고자 한 조치였습니다. 왜냐하면 성읍 장로들에게 가서 사정을 고하고 합당하면 이혼 증서를 발급해주기 때문에 부당한 이혼을 막고자 하는 것이었지만, 결국 이 법을 악용해서 이혼의 도구로 잘못 사용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간음죄를 범한 경우에는 이혼을 해서는 안된다고 바르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만일 해당사유가 없는데도 이혼하면 아내를 간음하게 하는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혼인을 존귀하게 여기며 음행 죄가 틈타지 못하도록 삼가 조심하며 남편과 아내의 본분을 다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우리 모두 구원받은 성도답게 예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마음으로부터 범죄치 않고 거룩한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성산교회-광명
759  [5월 19일 주일 오전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sungsan 2024-05-19 0 2
758  [5월 19일 주일 오전 말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sungsan 2024-05-19 0 4
757  [5월 12일 주일 오전 말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sungsan 2024-05-12 0 5
756  [5월 5일 주일 오후 말씀] 사랑 생활 sungsan 2024-05-05 0 8
755  [5월 5일 주일 오전 말씀]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  sungsan 2024-05-05 0 9
754  [4월 28일 주일 오후 말씀] 성도의 참된 소망 생활.. sungsan 2024-04-28 0 14
753  [4월 28일 주일 오전 말씀] 기도에 대하여 가르쳐 ..  sungsan 2024-04-28 0 19
752  [4월 21일 주일 오후 말씀] 할렐루야로 찬송하라 sungsan 2024-04-21 0 6
751  [4월 21일 주일 오전 말씀] 맹세, 보복, 사랑에 ..  sungsan 2024-04-21 0 12
750  [4월 14일 주일 오후 말씀] 신자의 내적투쟁 sungsan 2024-04-14 0 13
 [4월 14일 주일 오전 말씀] 성도의 '의' 의 표준..  sungsan 2024-04-14 0 18
748  [4월 7일 주일 오후 말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sungsan 2024-04-07 0 11
747  [4월 7일 주일 오전 말씀]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라..  sungsan 2024-04-07 0 15
746  [3월 31일 주일 오후 말씀] 의의 무기가 되라 sungsan 2024-03-31 0 21
745  [3월 31일 주일 오전 말씀]확고한 부활신앙으로 승리..  sungsan 2024-03-31 0 17
744  [3월 24일 주일 오후 말씀] 부활하신 주님께서 찾아.. sungsan 2024-03-24 0 14
743  [3월 24일 주일 오전 말씀] '다 이루었다'  sungsan 2024-03-24 0 22
742  [3월 17일 주일 오후 말씀] 주님의 고난 sungsan 2024-03-17 0 12
741  [3월 17일 주일 오전 말씀] 성도의 '의' 의 표준..  sungsan 2024-03-17 0 33
740  [3월 10일 주일 오후 말씀] 그리스도와 연합된 성도.. sungsan 2024-03-10 0 22
1 2 3 4 5 6 7 8 9 10